최신 지침의 별첨부터 확인하세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 정보를 찾는 분을 위해 회사 소재지에 따른 지역 구분을 안내합니다. 이 글과 조회 서비스는 수도권·일반 비수도권·우대·특별지원지역을 확인하는 용도이며, 개인의 수급 자격을 판정하거나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의 2026년 10월 22일 게시된 10월 개정 지침 별첨 1은 특별지원 40곳, 우대지원 44곳, 일반 비수도권 83곳을 구분합니다. 행안부의 인구감소지역 전체 숫자와는 다른 기준입니다.

공식 공지를 열고 첨부된 10월 지침에서 ‘별첨 1 인구감소지역 분류’를 찾으면 됩니다. PDF 파일에서는 82번째 페이지, 책에 인쇄된 쪽수로는 78쪽입니다. 파일 표지와 목차 때문에 두 쪽수가 다르므로 페이지 번호만 보고 자료가 없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표 제목과 특별·우대·일반이라는 열 이름을 함께 확인하면 원하는 표를 찾기 쉽습니다.

시도와 시군구를 함께 대조하는 순서

먼저 회사의 고용24 등록 주소, 즉 고용보험상 사업장 정보에 해당하는 시도를 찾습니다. 사업 단위로 신청하면 본사 사업장 소재지 기준이므로 실제 출근 장소와 다를 때는 회사 담당자에게 신청 단위를 확인하세요. 같은 행에서 시군구가 어느 열에 있는지 읽되, 특별·우대 목록에 없다고 바로 일반 비수도권으로 판단하지 말고 일반 목록과 수도권 규칙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충청북도 행에는 괴산군·단양군·보은군·영동군이 특별지원지역으로, 옥천군·제천시가 우대지원지역으로 적혀 있습니다. 일반 비수도권에는 음성군·증평군·진천군·청주시·충주시가 나옵니다. 같은 도 안에서도 서로 다르므로 ‘충북 지역’이라는 큰 범위만으로 조회하지 마세요. 지역 비교 기능에서 두세 곳을 골라도 각 열의 공식 기준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인구감소지역 재지정과 자동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새로 지정됐다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대상이나 지역 유형이 함께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한 고용노동부 10월 지침 별첨은 통영시를 일반 비수도권으로 기재합니다. 부산의 15개 자치구도 일반 비수도권에 포함합니다. 인구감소지역이라는 사실 하나로 이 사업의 우대 분류를 바꾸지 않으며, 여기서 일반 비수도권이라는 표현도 청년 개인의 지원을 승인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도권에서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강화군·옹진군·가평군·연천군은 지침에 우대지원 예외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에 있다는 이유로 이 네 곳을 일반적인 수도권 유형과 똑같이 표시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예외 목록에 없는 지역을 다른 정책의 분류를 근거로 우대지역에 추가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차이를 확인하도록 결과마다 원문 링크와 기준일을 제공합니다.

지역별 최대 금액은 개인의 지급 확정액이 아닙니다

지침은 청년 장기근속 인센티브의 지원 수준을 일반 비수도권, 우대, 특별로 나누어 안내합니다. 검색할 때 쓰는 ‘청년일자리 특별지원지역’도 이 지역 분류를 가리킵니다. 그러나 특정 지역을 골랐다고 최대 금액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사업 참여, 청년의 채용과 근속, 신청 및 심사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이 사이트는 예상 지급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금액을 비교하고 싶다면 회사에 지급하는 기업지원금과 청년에게 지급하는 장기근속 인센티브도 구분하세요. 두 항목을 더해 누구에게나 지급되는 하나의 혜택처럼 표시하면 오해가 생깁니다. 숫자를 읽기 전에 지원받는 주체, 적용 연도, 필요한 근속기간을 먼저 살펴보세요. 세부 금액은 공식 원문에서 참고하고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담당 운영기관에 문의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변경 여부를 확인하고 공식 신청으로 이어가기

이 글의 확인일은 2026년 10월 31일입니다. 고용노동부의 10월 22일 공지는 청년 장기근속 인센티브 지급 방법 일부 개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지가 새로 나왔다는 사실과 지역 명단이 바뀌었다는 사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업데이트 기록에는 어떤 문서의 어느 항목이 변경되었는지 남기고, 새 별첨이 확인될 때 해당 지역 데이터도 함께 수정하는 방식으로 관리합니다.

조회한 지역을 실제 신청에 사용하기 전에는 고용24에서 회사 소재지를 담당하는 운영기관과 최신 지침을 확인하세요. 집 주소와 회사 주소를 혼동하지 말고, 본사와 지사가 나뉘거나 회사가 이전했다면 등록 주소와 변경 처리 여부도 물어보세요. 다른 정책과의 차이는 관련 글의 지역 구분 비교 안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지도는 명단을 찾는 도구이며 최종 사업 적용은 공식 심사에 따릅니다.